[모동숲] 모여봐요 동물의 숲 (닌텐도 로컬 통신, 부옥이, 잠수 컨텐츠 업데이트)




모여봐요 동물의 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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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: 모여봐요 동물의 숲



플레이 목록

  1. 안빈낙도, 떡볶이도(닌텐도 로컬 통신)
  2. 부옥이의 첫 방문
  3. 대출끼고집사도 방문
  4. 잠수 컨텐츠 업데이트




1. 안빈낙도, 떡볶이도 (닌텐도 로컬 통신)

여기는 혜수네 안빈낙도
아이템 수집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는데
확실히 옹기종기 소품이 많다
기차 장난감은 내꺼랑 색이 다른 걸 보니 리폼한건가보다



포스팅 하다 보니 알았는데, 인자한 표정의 저분은 누굴까
안경도 없구, 머리에 파마를 한 걸 보니 나는 아닌 것 같은데



채현이의 첫 방문이자 마지막 방문
저런 표정으로 때릴 수 있다니



자기네 집 설기(멍멍,개)가 제일 귀엽다고 이렇게까지!
설기가 귀엽긴 하지




2. 부옥이의 첫 방문

부옥이와의 첫 만남
부옥이 이과구나?
그치 별똥별에 소원 빌고 선물을 받는 건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들지
이해해, 별똥별은 산타 할아버지가 아니니까ㅇㅅㅇ



섬 2층의 구석 쪽 강 옆에, 노천 온천을 숨겨놨다
마침 오로라랑 반달도 떴는데 잘 어울려서 한 컷



마을 광장에서 모닥불 펴놓고 앉아있기
친밀도에 따라 하품을 따라하는 게 귀여워

확실히 아직 섬에 뭐가 없다



창밖을 보며 커피 한 잔 하는 너굴
내가 꼬박꼬박 집세도 내구 주민도 모셔오니까 그런가
우리 너굴사장 왜 올 때마다 놀고 있는 것 같지~~?.? (꼰대 발언ㅎ)
꽃에 물 주면서 날씨 확인하는 귀여운 여울이
사진에서 너굴 사장과 여울이의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게 포인트



3. 대출끼고집사도 방문

섬 이름이 현실적인 임팩트가 있어서 (섬 이름: 대출끼고집사도)
비행기 탈 때만 해도
귀여운 섬이 있을 거라 예상 못했던
(이 즈음부터, 동숲 포스팅을 염두하던 터라 사진이 많다)
마을 깃발이 고양이였는데, 보면서 도트로 찍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주변이랑 잘 어울린다





오, 좌식으로 꾸며 볼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…
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는 책상&테이블 아이템이 많았던 터라
너무 당연하게 테이블을
저 좌식 테이블, 일본 생활할 때 썼던 테이블이랑 비슷하게 생겼어



서버실 겸 창고….. 저기서 서버 한 대를 업어왔다
우측의 칠판을 잘 보면, 리폼을 한 건지 내용이 다 다르다



재택근무를 위한 방
벽지가 의외로 사무실스럽게 잘 어울리는 게 포인트

(잘 보면, 벽지가 핑크색 딸기무늬 패턴이다)




4. 잠수 컨텐츠 업데이트

잠수 컨텐츠가 업데이트 됐다
잠수복을 입고 바위에서 달리면, 공중 돌기 후 다이빙을 한다



바다를 돌아다니는데, 되게 여름스럽고 좋았다 히히
개인적으로 잠수복 중에서는 나뭇잎 래쉬가드 잠수복이 마음에 들었던



끝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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