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 2월 2021

PX 1위 음식 먹어보고 Xiaomi Amazfit 커스텀하기

By jy l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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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영쓰가, 어쩌면 평생 먹어 볼 일이 없었을 군대 음식 1위, 슈넬 치킨을 구해왔다.





이 슈넬 치킨이란 녀석은 감히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면 안된다.
반드시 전자레인지에 돌려야 한다.
에프에 돌리는 쪽이 바삭해져서 20만배쯤 더 맛있을 것 같았지만, 정석대로 먹기 위해 레인지에 돌렸다.



(+) 릴카 슈넬치킨 영상을 보면, 봉지의 가운데 부분을 이로 뜯는 게 정석이라고.
하지만 고영쓰는 가위로 뜯었다는 거.







슈넬 치킨만으로는 양이 안 찰 것 같아서 황태포도 준비했다. (팁: 황태포는 에프에 돌리면 더 바삭바삭해진다.)
건어물은 좋아하지 않는데, 황태포는 바삭바삭한 맛에 자주 먹게 된다.
황태포는 자주 먹어도 몸에 좋으니까…. 같이 먹는 술이 문제지.
두통이 오면 줄곧 맥주 한 캔, 와인 한 잔을 마시는 버릇이 있다. 고쳐야지.





후추 맛이 아주 강하고, 매콤하다.
군대리아가 맛있다는 고영쓰라서(군대리아는 100만번쯤 고민해봐도 절대 맛있을 수 없는 조합)
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, 의외로 생각보다 맛있다.
인터넷에서 4800원인가 한다던데, 좀 비싼감이 있지 않나 싶지만. 맥주랑 잘 어울려서 충분히 또 먹을 것 같다.
하지만 군대에서 먹을 땐 맥주는 없었겠지. 주로 누군가의 생일 날 여러 봉지 사서 같이 먹는다고.

슈넬 치킨을 먹으면서, Xiaomi Amazefit GTS mini2도 개봉
평소에 스마트 워치를 사야겠단 생각을 1도 못했지만,
막상 사용해보니 슬랙 올 때나 운동할 때, 심박수 체크 등등(…)에 유용하다고 느낀다.


뒷 판이 유리알 광택이라 더 예쁘지만, 시리얼 넘버가 적혀있으므로



스마트 워치를 차고 나서 알았는데, 나는 진짜 새가슴이었다는 거.
평소에도 소스라치면서 놀라고, 누가 잡아먹는 것도 아닌데 떨거나 말을 저는데
실제로 심박수를 체크하니 하루 종일 40 ~ 130대를 널뛰기 하듯 왔다 갔다 한다.







실제로 차면 이런 닉김








다른 후기도 쓰고 싶은데
스톤헤드
호이스팅, 클로저, CORS 등 이 쪽은 제대로 사용해 보긴 할까ㅜ 언제쯤 이해할까